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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뜰</title>
		<link>https://생각의뜰.kr</link>
		<description>자서전 전문 출판사 출판 자비출판 대필 윤문 사사집 도록 문집</description>
		
				<item>
			<title><![CDATA[가족, 미션 임파서블]]></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84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4/69d6ef10dbd346827354.jpg" alt="" />

책 소개

 
<p class="txt"><span>가족을 ‘문제’가 아닌 ‘관계의 흐름’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시합니다.</span></p>
<p><span>1부에서는 부부 관계를 중심으로, </span></p>
<p><span>같은 말을 해도 서로 다르게 받아들이는 이유와 사소한 갈등이 반복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짚어봅니다.</span></p>
<p><span>일상 속 대화와 감정의 흐름을 통해 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span></p>
 
<p></p>
<p><span>2부에서는 부모와 자녀 관계로 시선을 확장합니다. </span></p>
<p><span>아이의 행동을 바꾸려 할수록 왜 오히려 관계가 멀어지는지, </span></p>
<p><span>부모의 태도와 감정이 아이에게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span></p>
 
<p><span>이 책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는 분명합니다.</span></p>
<p><span>아이의 문제는 결코 아이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전체의 관계 속에서 이해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span></p>
 
<p><span>“아이 문제의 시작은, 어쩌면 부부일지도 모릅니다.”</span><br /><span>
“같은 말을 했는데 왜 우리는 다르게 들릴까?”</span><br /><span>
“좋은 부모가 되기 전에, 우리는 좋은 관계에 있는가?”</span></p>
<span>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가며, 더 건강한 가족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span>

 

저자 소개

 

<span>저자 김병수</span>

<span>가족학 박사이자 부부·가족 상담 수퍼바이저로 활동하며, </span>

<span>이론이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을지 끊임없이 탐구하고 있다. </span>

<span>가족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남편 곁에서 엄격함과 유연함의 균형을 맞추며, </span>

<span>아이들에게는 친구 같은 엄마가 되고자 치열하게 노력해 왔다. </span>

<span>세 남매를 모두 명문대 의대에 진학시킨 어머니로서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지만, </span>

<span>정작 본인은 가족과 눈을 맞추고 마음을 나누는 </span>

<span>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는 실천가이기도 하다. </span>

 

<span>완벽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span>

<span>오늘도 가족이라는 이름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span>

<span>정성 어린 공감과 작은 길잡이를 건네고자 한다.</span>

 

<span>주요 경력</span>

<span>전북특별자치도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현)</span>

<span>한국가족관계학회 이사 (현) </span>

<span>전북대학교 아동학과 강의전담교수 및 겸임 조교수 역임 </span>

<span>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연구원 역임</span>

 

<span>자격 및 방송</span>

<span>부부·가족 상담 수퍼바이저, 청소년 상담사 1급 </span>

<span>TBN 전북교통방송 ‘스튜디오 1025’ 양육자 상담 고정 패널 (현) </span>

<span>전주 MBC 라디오 ‘지금은 여성시대’ 가족관계 패널 역임 </span>

<span>지역 일간지(전북도민일보) ‘건강한 가정 만들기’ 칼럼니스트 역임</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hu, 09 Apr 2026 09:14: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 도전을 위하여]]></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83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2/69979a70c6bb47856512.jpg" alt="" />

 

<b><span>“아빠같이 앞장서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span></b>

<span>​</span><span>나의 삶은 완벽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다만 나는 불의와 타협하지 않았다. 정의를 위한 길에는 두려움 없이 전진했다. 위협에 굴복하지 않았고, 달콤한 유혹과 타협하지 않았다.</span>

<span>내세울 것은 없지만, 부족함으로 점철된 삶을 살았지만 나 자신이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 나의 아들들에게는 아버지의 삶이 부끄럽지 않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말해주고자 한다. 나의 동료들에게는 드러내지 않았던 내 인생의 속살을 살짝 보여주고자 한다.</span>

<span>사람은 누구나 딱 한 번 인생을 산다. 그렇기에 모든 이의 인생은 부족하다. 결점투성이다. 나의 인생은 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용기를 내서 자서전을 출간한다. 독자 여러분들의 애정 어린 응원을 부탁드린다.</span>

 

<span style="font-size:14pt;">저자 소개</span>

<span>저자 <b>방운제</b></span>

<span>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성장했다. </span>

<span>아버지의 권유로 국</span><span>립 목포해양전문대학에 진학해 졸업했다. </span>

<span>30대의 나이에 노동</span><span>운동에 뛰어들어 일진전기 노조위원장으로 본격적인 노동운</span><span>동의 길을 걸었다.</span>

<span>현재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안산지역지부 의장, 한국노총 경</span><span>기지역본부 부의장으로 재직하고 있다.</span>

<span>노동운동을 하면서도 사회복지에 관심을 가져 수원대학교 사</span><span>회복지대학원을 수료(석사)했고, 사단법인 한국노총 노동복지</span><span>연구회를 설립해 대표이사로 재임하고 있다.</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Fri, 20 Feb 2026 08:21: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심어야 먹는다]]></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8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2/698e88a68d3904692561.jpg" alt="" />

책 소개

<span>“농부가 씨앗을 뿌려야 수확하는 것처럼</span>

<span>한 편의 시는</span>

<span>또 하나 씨앗이다.</span>

 

저자 소개

 

<span>하고 싶은 이야기,</span>
<div><span>남기고 싶은 이야기,</span></div>
<div><span>듣고 싶은 이야기.</span></div>
<div><span>쓰고 정리하고 수정하고</span></div>
<div><span>30년 지나 용기를 내어</span></div>
<div><span>이렇게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span></div>
<div><span>더 겸손하고</span></div>
<div><span>배우고</span></div>
<div><span>베풀면서 사는 것이</span></div>
<div><span>인생인가 봅니다.</span></div>
<div><span>자연과 함께….</span></div>
<span>- 황화진 -</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Fri, 13 Feb 2026 11:15: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래도 삶은 계속 된다 - 내 삶에 은퇴는 없다]]></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8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511/691c10606183b7906273.jpg" alt="" />

<span style="font-size:14pt;">책 소개</span>

물론 인생에 역경과 고난이 없을 수는 없다.

힘들고 견디기 어려운 순간마다 아내와 자식들,

그리고 나를 사랑해준 모든 사람을 떠올리며 버텨냈다.

그 결과, 내 삶의 작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은퇴 이후, 나는 다시 삶을 되짚어 보았다.

그리고 제2의 인생은 더 성실히, 더 보람차게,

더 행복하게 살자고 다짐했다.

그 결심의 첫걸음이 바로 일기 쓰기였다.

…

이 책은 그동안 쓴 1,856편의 일기 중

158편을 뽑아 여섯 개의 주제로 엮은 것이다.

노년의 삶과 생각, 가족과 이웃, 동료들과의 추억,

그리고 자연 속에서의 사색을 담았다.

나는 일에서 은퇴했을 뿐, 삶에서는 은퇴하지 않았다.

이 책은 그 증거이며, 내 인생 여정의 또 다른 기록이다.

-『여는 글』 중에서​

 

<span style="font-size:14pt;">저자 소개</span>
<div class="book_view">
<div class="view_writer">
<div class="txt">

이양범​

· 1952년 대구 출생

· 영남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주)태평양(아모레퍼시픽) 영업부 20년 근무

· (주)태평양(아모레퍼시픽) 특약점 20년 5개월 운영​​<span id="husky_bookmark_end_1763445340797"></span><span id="husky_bookmark_end_1763445336845"></span>

</div>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18 Nov 2025 15:11: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을 칠하다]]></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80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view_publish">
<h3>책 소개</h3>
<span>지난겨울 몹시도 춥더니만 이제 봄이 되었나 봅니다</span><span>.<span> </span></span><span>오늘따라 황사도 없이 하늘엔 간간이 맑은 구름도 왔다 갔다 합니다</span><span>.<span> </span></span><span>햇살도 무척이나 따뜻합니다</span><span>.<span> </span></span><span>이번 저의 시집은</span><span>,<span> </span></span><span>귀촌하여 그때그때 일상의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느끼는 감정을 저만의 방식으로 쉽게 경험했던 것을 편안하게 쓴 것입니다</span><span>.<span> </span></span><span>어떤 모습들은 상상해도 자기의 생각과는 다를 수도 있으니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기 바랍니다</span><span>.<span> </span></span><span>사람이 살다 보면</span><span>,<span> </span></span><span>아무 생각이 없이 산다는 것은 너무 무의미하다 할 것입니다</span><span>.<span> </span></span><span>하지만 이런저런 생각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span><span>,<span> </span></span><span>어떤 때는 자기를 위주로 살기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마찰을 빗기도 하지만 조금 배려를 한다면 살짝 갈등을비켜 갈 수도 있을 겁니다</span><span>.<span> </span></span><span>퇴직 이후에 주변에서 바라본 이런저런 것들과 특히</span><span>,<span> </span></span><span>흩어진 것과 뭉쳐진 것들을 조용히 다 들여다보고</span><span>,<span> </span></span><span>그것들을 미력하나마 작은 필력으로 썼습니다</span><span>.</span>
<p> <span>시집의 글 표현은</span><span>,<span> </span></span><span>가끔은 나쁜 표현도 있고</span><span>,<span> </span></span><span>또 더러는 좋지 않은 표현도 있으나 그것은 스스로 알면서 저의 나름대로 썼는데</span><span>,<span> </span></span><span>어디까지나 순전히 제 생각이며 언어로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글에 불과합니다</span><span>.<span> </span></span><span>아주 작은 소견을 게재한 것입니다</span><span>.<span> </span></span><span>읽어보면서</span><span>,<span> </span></span><span>한 줄의 글이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여 읽기 바라며 폭이 좁게 고약한 생각으로 되새김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span><span>.</span></p>
<p> <span>-</span><span>글을 쓰면서 중에서</span></p>
<p> </p>
<span> </span>

</div>
<div class="view_writer">
<h3>저자 소개</h3>
<div class="txt">

<span>저자</span>
<p><span>윤 재 인</span></p>
<p> </p>
<p><span>시인이며 수필가이다</span><span>.</span></p>
<p> <span>본관</span><span>(</span><span>本貫</span><span>)</span><span>은 해남</span><span>(</span><span>海南</span><span>)</span><span>이며</span><span>,<span> </span></span><span>자</span><span>(</span><span>字</span><span>)</span><span>는 기형</span><span>(</span><span>基熒</span><span>),<span> </span></span><span>호</span><span>(</span><span>號</span><span>)</span><span>는 서언</span><span>(</span><span>㥠彦</span><span>)</span><span>이다</span><span>.<span> </span></span><span>충청남도 당진시 합덕읍 도곡리에서 출생하였다</span><span>.<span> </span></span><span>합도초등학교</span><span>,<span> </span></span><span>서야중학교</span><span>,<span> </span></span><span>합덕농업고등학교</span><span>(</span><span>現</span><span>합덕 제철고</span><span>),<span> </span></span><span>부천대학교 사무</span><span>(</span><span>비서</span><span>)</span><span>행정학과를 졸업하였고</span><span>,<span> </span></span><span>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을 수료하였다</span><span>.</span></p>
<p> <span>1980</span><span>년 </span><span>5</span><span>월 국립경찰에 들어가 서울지방경찰청 강남경찰서</span><span>,<span> </span></span><span>서울경찰청 </span><span>3</span><span>기동대</span><span>,<span> </span></span><span>강서경찰서</span><span>,<span> </span></span><span>양천경찰서에서 정보</span><span>·</span><span>대공</span><span>·</span><span>보안 분야에서 </span><span>33</span><span>년을 근무하였으며</span><span>,<span> </span></span><span>재직 중 통일부장관 경찰청장 경찰서장 등</span><span>, 30</span><span>여 회 표창과 함께 옥조근조훈장을 수상하였고</span><span>, 2013</span><span>년에 경감으로 퇴직하였다</span><span>.</span></p>
<p> <span>퇴직 후</span><span>,<span> </span></span><span>충남 예산 간양리에서 시골 생활의 여유와 멋을 느끼기 위하여 평범한 야인으로 지내면서 천안 광덕의 이문학당과 아산향교 및 토정관에서 논어</span><span>,<span> </span></span><span>맹자</span><span>,<span> </span></span><span>장자</span><span>,<span> </span></span><span>주역 등 경학을 수학하였다</span><span>.</span></p>
<p><span>항상 선비적인 위풍으로 자신을 가꾸고 많은 시간을 이용하여 이유 있는 양식을 높이면서 마음의 사색과 함께 앞으로의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자신을 가꾸고 있다</span><span>.</span></p>
<p> <span>■</span><span>저 서</span><span>:<span> </span></span><span>『</span><span>나의 삶</span><span>』</span><span>,<span> </span></span><span>『</span><span>징소리 닮은 삶</span><span>』</span><span>,<span> </span></span><span>『</span><span>노인과 벤치</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허세의 음식</span><span>』</span><span>,<span> </span></span><span>『</span><span>가을을 칠하다</span><span>』 </span><span>출간</span></p>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hu, 13 Nov 2025 11:46: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셋경]]></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801]]></link>
			<description><![CDATA[<span>책소개</span>

거울 속의 나라는 녀석은 꽤나 이기주의자인 듯하오. 거울 속의 나라는 녀석은 거울 밖의 나에게 그 따듯한 눈길 한번 먼저 단 한 번도 준 적이 없기 때문이오. 하지만 이 또한 피차일반인 듯하오. 그 따듯한 눈길이라는 것이 둘 중 누가 먼저이고 누가 나중이었는지를 그 알 길이 없기 때문이오. 거울 속의 나라는 녀석은 무척이나 외롭고도 고독한 은둔자일게요. 언제나 거울 속 그 감옥에 갇혀서 거울 밖 세상을 단 한번이라도 그 구경 한번 못하니 말이오. 아마도 탈출해서 거울 밖의 나와 일심동체의 한 몸으로 동고동락해 봄이 거울 속 나라는 녀석의 간절한 그 소망일지도 모르오.

<span>- 본문 중에서</span>

<span> </span>

<span>저자 소개</span>

<span>저자: 구준회</span>
<span>- 1943년(實 1940년생임) 7월 6일(음력) 충청남도 부여군 남면 금천리에서 출생</span>
<span>- 충남 부여군 남면 남면국민학교 졸업</span>
<span>- 인천 동산 중·고등학교 졸업</span>
<span>-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졸업</span>
<span>-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지구과학교육 전공)</span>
<span>- 인천 및 서울 각급 학교에서 교사로 42년간 봉직 후 정년 퇴임</span>
<span>(인천 동산중학교, 서울 보성여자중학교,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및 동 대학</span>
<span>부속고등학교, 휘경중학교, 도봉중학교, 하계중학교, 창북중학교, 상계중학교, 종암여자</span>
<span>중학교, 삼선중학교 등)</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Fri, 17 Oct 2025 14:44: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 무덤에 침을 뱉으오 3권]]></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800]]></link>
			<description><![CDATA[<span>책소개</span>

<span>본 필자는 이 글에서 아주 평범한 우리 소시민(小市民)들 중 한 사람인 한삼돌이라고 하는 그 기회주의적인 한 인물을 중심으로 하여 여러 주변인과 얽히고설키며 벌어지는 그 갖가지 인생 역정들을 적나라하게 그려봄으로써 두 번 다시 우리가 그 망국이라는 치욕을 겪지 않도록 하게 함에서이다. 이것들은 온전히 다 그의 삶의 갖가지 행태 등을 통해 과거 대부분의 우리 한민족들이 걸어온 그 처절하고도 비참한 그 역경과 생활상 등을 한 번 더 곱씹어 봄으로써 이후 그와 같이 슬프고도 치욕적인 그 역사가 두 번 다시 이 땅에서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원컨대 우리 모두 그 망국의 한과 그 분단의 아픔을 다시 한번 더 일깨워 되새겨 재다짐하고, 재음미해 보기를 바라는 그 마음뿐이다.</span>

<span>- 머리말 중에서</span>

<span> </span>

<span>저자 소개</span>

<span>저자: 구준회</span>
<span>- 1943년(實 1940년생임) 7월 6일(음력) 충청남도 부여군 남면 금천리에서 출생</span>
<span>- 충남 부여군 남면 남면국민학교 졸업</span>
<span>- 인천 동산 중·고등학교 졸업</span>
<span>-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졸업</span>
<span>-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지구과학교육 전공)</span>
<span>- 인천 및 서울 각급 학교에서 교사로 42년간 봉직 후 정년 퇴임</span>
<span>(인천 동산중학교, 서울 보성여자중학교,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및 동 대학</span>
<span>부속고등학교, 휘경중학교, 도봉중학교, 하계중학교, 창북중학교, 상계중학교, 종암여자</span>
<span>중학교, 삼선중학교 등)</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Fri, 17 Oct 2025 14:39: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 무덤에 침을 뱉으오 2권]]></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799]]></link>
			<description><![CDATA[<span>책소개</span>

<span>본 필자는 이 글에서 아주 평범한 우리 소시민(小市民)들 중 한 사람인 한삼돌이라고 하는 그 기회주의적인 한 인물을 중심으로 하여 여러 주변인과 얽히고설키며 벌어지는 그 갖가지 인생 역정들을 적나라하게 그려봄으로써 두 번 다시 우리가 그 망국이라는 치욕을 겪지 않도록 하게 함에서이다. 이것들은 온전히 다 그의 삶의 갖가지 행태 등을 통해 과거 대부분의 우리 한민족들이 걸어온 그 처절하고도 비참한 그 역경과 생활상 등을 한 번 더 곱씹어 봄으로써 이후 그와 같이 슬프고도 치욕적인 그 역사가 두 번 다시 이 땅에서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원컨대 우리 모두 그 망국의 한과 그 분단의 아픔을 다시 한번 더 일깨워 되새겨 재다짐하고, 재음미해 보기를 바라는 그 마음뿐이다.</span>

<span>- 머리말 중에서</span>

<span> </span>

<span>저자 소개</span>

<span>저자: 구준회</span>
<span>- 1943년(實 1940년생임) 7월 6일(음력) 충청남도 부여군 남면 금천리에서 출생</span>
<span>- 충남 부여군 남면 남면국민학교 졸업</span>
<span>- 인천 동산 중·고등학교 졸업</span>
<span>-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졸업</span>
<span>-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지구과학교육 전공)</span>
<span>- 인천 및 서울 각급 학교에서 교사로 42년간 봉직 후 정년 퇴임</span>
<span>(인천 동산중학교, 서울 보성여자중학교,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및 동 대학</span>
<span>부속고등학교, 휘경중학교, 도봉중학교, 하계중학교, 창북중학교, 상계중학교, 종암여자</span>
<span>중학교, 삼선중학교 등)</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Fri, 17 Oct 2025 14:38: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 무덤에 침을 뱉으오 1권]]></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798]]></link>
			<description><![CDATA[책소개

본 필자는 이 글에서 아주 평범한 우리 소시민(小市民)들 중 한 사람인 한삼돌이라고 하는 그 기회주의적인 한 인물을 중심으로 하여 여러 주변인과 얽히고설키며 벌어지는 그 갖가지 인생 역정들을 적나라하게 그려봄으로써 두 번 다시 우리가 그 망국이라는 치욕을 겪지 않도록 하게 함에서이다. 이것들은 온전히 다 그의 삶의 갖가지 행태 등을 통해 과거 대부분의 우리 한민족들이 걸어온 그 처절하고도 비참한 그 역경과 생활상 등을 한 번 더 곱씹어 봄으로써 이후 그와 같이 슬프고도 치욕적인 그 역사가 두 번 다시 이 땅에서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원컨대 우리 모두 그 망국의 한과 그 분단의 아픔을 다시 한번 더 일깨워 되새겨 재다짐하고, 재음미해 보기를 바라는 그 마음뿐이다.

- 머리말 중에서

 

저자 소개

저자: 구준회
- 1943년(實 1940년생임) 7월 6일(음력) 충청남도 부여군 남면 금천리에서 출생
- 충남 부여군 남면 남면국민학교 졸업
- 인천 동산 중·고등학교 졸업
-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졸업
-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지구과학교육 전공)
- 인천 및 서울 각급 학교에서 교사로 42년간 봉직 후 정년 퇴임
(인천 동산중학교, 서울 보성여자중학교,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 및 동 대학
부속고등학교, 휘경중학교, 도봉중학교, 하계중학교, 창북중학교, 상계중학교, 종암여자
중학교, 삼선중학교 등)]]></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Fri, 17 Oct 2025 14:37: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문의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797]]></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생각의뜰 출판사입니다.

저희 생각의뜰은 '도서출판 생각나눔'의 브랜드 출판사입니다.

생각나눔 이름으로 견적내 드렸으니 생각나눔 담당자와 이야기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Wed, 15 Oct 2025 09:42: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9"><![CDATA[출판 문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자서전(자전 에세이) 출판비용 문의입니다]]></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795]]></link>
			<description><![CDATA[유선상으로 안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Mon, 13 Oct 2025 10:46: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9"><![CDATA[출판 문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음이 머물던 순간들]]></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79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view_publish">
<h3>책 소개</h3>
<b>깊고 풍부한 감성을 담은 ‘인생 수필’ 같은 에세이!</b>

<b>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b>

 

​설렘- 가슴 설렜던 순간이 다시 찾아온다면.

술과 인생- 술에 취해 보면 인생이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여행의 즐거움- 어떤 순간도 아름답지 않았던 여행은 없다.

기념, 가족-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쉼, 취미- 취미는 우리의 삶의 멍에에서 해방시키고, 우리의 정신을 날개 달린 말로 바꾼다.

그리움, 천붕지괴- 나무는 가만있으려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은 봉양하려 하나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남을 도울 수 있는 행복- 당신이 오늘 베푼 선행은 내일이면 사람들에게 잊힐 것이다. 그래도 선행을 베풀어라.

특별한 경험- 새로운 환경이 주는 삶의 즐거움.

세상속의 나- 절대 후회하지 마라.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 본문 중에서​

</div>
 
<div class="view_writer">
<h3>저자 소개</h3>
<div class="txt">

<b>저자 김영찬</b>

경희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HP, Datacraft 등 외국계 IT회사들을 거쳐 아버네트웍스, 넷스카우트 한국지사장을 끝으로 37년간의 회사 생활을 마무리 하였다.

IMF를 거치며 주변에 실직하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싶어 『백수, 맨발로 세상을 돌아보니』 소설을 출간했다.
은퇴 후 소요유(逍遙遊)의 삶을 살아보기 위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검이불누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의 생활을 실천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틈틈이 봉사와 취미, 배움의 시간을 더하며 살아가다 보면 인생팔미(人生八味)를 모두 느껴보는 삶이 되지 않을까 싶다.​​​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Mon, 22 Sep 2025 14:10: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너희가 그러고도 천국 갈 줄 아느냐!]]></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78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509/68c910809001f1258301.jpg" alt="" />

 

<strong>책 소개</strong>

 

추천사 (가나다 순)

 

김경규 목사님의 『너희가 그러고도 천국 갈 줄 아느냐』란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고, 말세를 대비하는 지혜가 더욱 필요한 이때

다시 한 번 우리의 신앙과 시대적인 사명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 책이 침체된 한국 교회에도 소망을 불어넣어주게 될 것이라 확신하며,

기쁘게 추천하는 바입니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박사)

 

이 책을 읽게 되면 신앙생활에서 오늘날 우리들의 구원론이 얼마나 바른

구원론에서 멀리 와 있는가를 통감하게 해 준다. 구원론은 신앙생활의

기초라고도 할 수 있는데, 기초를 바르게 놓지 못한 결과, 한국의

신자들은 일꾼보다 말꾼, 구경꾼이 많아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본서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약 2:26) 믿음이라는 것을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탁월하게 분석하며, 해석한 책이다. 김경규 목사가 바른

구원론 정립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으로 이룬 열매를 목회자뿐만 아니라

많은 성도들이 읽으며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기를 소망한다.

(든든한교회 담임 장향의 목사)

 

이제 한국 교회는 십자가에 죽었다가 살아나신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을

통해 이룩한 영적 출애굽에 동참하도록 호소하는 선지자적인 외침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한 시기에 김경규 목사가 『너희가 그러고도 천국

갈 줄 아느냐?』라는 책을 썼기에 말할 수 없이 기쁘다. 평소에 사랑하는

김경규 목사는 본서를 통해 구원, 믿음, 예정, 언약, 견인이라는

칼빈주의적인용어들을 사용하며 천국백성됨을 보수적인 시각에서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평신도와 신학도, 그리고 목회자들에게

모두 적절한 종말론적인 신앙과 올바른 구원론을 갖도록 호소하고 있다.

아무쪼록 신구약 성경에 능통한 김경규 목사의 기도로 빚어진 본서를

통해 천국백성됨을 확인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아울러 영적각성을 촉구하는 본서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이 더욱

견고해져서 한국 교회가 한층 더 성장하기를 소망하며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한영신학대학교 총장 한영훈 박사)​

 

<strong>저자 소개</strong>

 

김경규

 

학력(Education)

 

- 동국대학교 법정대학 졸업(BA)

- Cohen신학대학원 졸업(M.Div.)

- Talbot신학대학원 학업(MA Couse)

- Fuller신학대학원 졸업(MA)

- Bioia대학교 졸업, 교육철학 박사(PhD)

 

사역(Ministries)

 

- 필리핀 선교사(Baquio)

- 신지 중앙교회 담임(한국)

- 할렐루야교회 담임(미국Tacoma)

- GraceMisson대학교 교수(미국 LA)

- 현 열리는교회 담임

- 현 그랜드미션신학대학원 학장​]]></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16 Sep 2025 16:25: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평범한 사람들의 살아온 이야기]]></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78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view_publish">
<h3>책 소개</h3>
<b>필자들이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아</b>

<b>남기고 싶은 지혜와 지식을 담은 에세이</b>​

가치관이란, 인간이 삶이나 세계에 대하여 옳고 그름, 좋고 나쁨 등의 가치를 매기는 관점이나 기준이다. 인간 가치 및 그 의미를 이해하고 해석 평가하는 관념과 태도인의 모든 결정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인생의 목적이나 인생관, 죽음과 삶에 대한 체계화된 견해나 입장이라 할 사생관, 직업의 의의와 가치 등에 대한 견해나 입장인 직업관도 그 출발점은 가치관이다. 또한 우리가 선택하고 결정한 것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든 책임을 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좋은 가치관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div>
<div class="view_writer">
<h3>저자 소개</h3>
<div class="txt">

김민호

김슬옹

김향자

박균용

박연수

박정훈

손영종

이승필

이안규

이준환

최점현​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02 Sep 2025 09:02: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를 옷 입은 여인과 설교문]]></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78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view_publish">
<h3>책 소개</h3>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면 (계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현재 받는 고난은 장차 오는 영광과 비교할 수 없으니

인내로 말씀을 잘 지켜 죽기까지 충성하며

영원하신 새 예루살렘에 성에 들어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div>
 
<div class="view_writer">
<h3>저자 소개</h3>
<div class="txt">

백병엽

 

-1985년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 청년회 총무

-1995년 과천시문인협회 산문 가작

-1998년 경기도문인협회 제19회 산문 가작 수상

-2013년-2014년 국민제안 행자부 장관상 수상

광주광역시 북구청 제안왕 2회 수상

-2016년 경기도 제안 유공자 표창 수상

-2017년 국민 제안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19년-2021년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 전도부장

-2021년-2022년 남선교회 회장

​장로 임직

​목사 임직

​신학 석사 취득

-2024년 과천시 충청향우회 명예회장

-2025년 국제문단문인협회 이사

​신학 박사. 문학 박사 학위 취득​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02 Sep 2025 09:02: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 삶을 노래하리라]]></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78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view_publish">
<h3>책 소개</h3>
소망의 줄을 부여잡고

생명을 노리는 어둠 세력에 굴하지

않음이라

이제 먹구름이 벗어났으니

보라! 은혜로운 세계가 열렸도다

나의 나 된 것은 주의 은혜라

그 은혜 갚으러 나의 일생을 주를 위해 바치리라

나의 나 된 것은 주의 은혜니

보라! 은혜로운 세계가 열렸도다

나의 나 된 것은 주의 은혜라

그 은혜 갚으러 나의 일생을 주를 위해 바치리라

나의 나 된 것은 주의 은혜니

 

-본문 「내 삶을 노래하리라」 중에서​

</div>
 
<div class="view_writer">
<h3>저자 소개</h3>
<div class="txt">

백병엽

 

-1985년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 청년회 총무

-1995년 과천시문인협회 산문 가작

-1998년 경기도문인협회 제19회 산문 가작 수상

-2013년-2014년 국민제안 행자부 장관상 수상

광주광역시 북구청 제안왕 2회 수상

-2016년 경기도 제안 유공자 표창 수상

-2017년 국민 제안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19년-2021년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 전도부장

-2021년-2022년 남선교회 회장

​          ​장로 임직

​          ​목사 임직

​          ​신학 석사 취득

-2024년 과천시 충청향우회 명예회장

-2025년 국제문단문인협회 이사

​          ​신학 박사. 문학 박사 학위 취득​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02 Sep 2025 08:57: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행복 수업]]></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778]]></link>
			<description><![CDATA[<h3>책 소개</h3>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 그러면 행복은 누가 주는가? 세상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서로 뭉쳐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서로 고마워하며 웃고 양보하고 도우며 사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 세상은 많이 가진 자나 적게 가진 자나 삶에 걱정은 큰 차이가 없다. 많이 가진 자는 지키기 위해 걱정을 하고, 적은 자는 벌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그래서 한 세상 사는 것은 별거 아니라고 한다. 그저 사는 동안 건강하고 현재 내 삶에 만족으로 생각하며 이웃과 함께 작은 정이라도 나누면서 하하호호 웃음 지으며 눈인사하면서 살면 그것이 행복이고 세상에 왔다 가는 표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머리말 중에서

 

<hr />

 
<h3>저자 소개</h3>
<div class="txt">

송인수

 

출생: 1938년 3월,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학력

- 문의중학교 2회 졸업​

​- ​청주공업고등학교 7회 졸업

​- ​청주대학교 1964. 2. 10. 졸업(전공: 정치학)

 

경력

- 초등학교 교사로 시작하여 중학교와 고등학교 정교사로 참 스승의 길을 걷다.

- 30년간의 교직 생활 은퇴 후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문화 학교 교사로 활동하였으며, 자연과 함께 전원생활 속에서 삶을 이어가다.

 

수상 이력

​- ​교육부 장관 경로효친상 1993.05.15.

​- ​중등교사 명예퇴임 국민포장 1999.02.23.

​- ​​김대중 대통령 포장 1999.08.31.

​- ​충청북도의회 의장상(자원봉사) 2011.12.08.

​- ​충청북도 도지사 표창장(자원봉사) 2014.12.03.

​- ​충주시장 표창장(자원봉사) 2018.09.06.

 

저서

『나는 절대 머무르지 않는다』​

 

송인수 선생님의 삶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끊임없이 전진하는 강인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교육자로서의 긴 경력을 통해 얻은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사회에 환원하는 데 주력하셨습니다. 은퇴 후에도 변함없이 배움과 가르침의 길을 걷고 있으며, 자신의 삶을 통해 많은 이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div>
 

 ]]></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Wed, 06 Aug 2025 14:23: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새, 패러독스, 빌딩 숲속에서…]]></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774]]></link>
			<description><![CDATA[<h3>책 소개</h3>
알에서 나온 새는

배고픔을 채워주는

어미 새의 고마움을 알게 되었고

그 고마움에 새는

둥지를 떠나지 않았다

 

작은 날개를 파닥일 수 있게 된 새는

높은 하늘을 위해

어미 새를 거역했지만

그때마다 새는 더

배고픔을 맛보아야 했다

 

높은 하늘을 올려다본 새는

어느 때인가 또다시

어미 새를 거역해야 함을 알았고

날고 싶은 그 작은 새는

조그만 날개를

이상보다도 더 크게 펼칠 날을 기다린다

 

- 「새」 중에서​]]></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15 Jul 2025 10:47: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물결]]></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772]]></link>
			<description><![CDATA[책소개

작가의 말

 

 

오래전 나는 발길 따라 무심히 낯선 곳

가파른 언덕길을 올랐습니다

찬바람에 고개 숙인 길가 들풀은

홀로 지쳐가는 이방인 앞으로

좁은 길을 열어주는 듯했습니다

 

어느덧 도달한 높은 그곳

마침내 마주한 하늘의 울림

코람데오 코람데오

깊이 새겨진 바위

나는 멍하니 바라보며 굳어버렸습니다

나는 멍하니 바라보며 굳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굳어버린 내 안의 나를 들여다봅니다

내 안에는 이런 것들이 있더군요

지금도 나는 여전히 굳어있지만

지금도 나는 여전히 떨리지만

나는 내 안의 것들을 사랑합니다

2025년 6월

송근호​

 

저자 소개

<span>시인 송근호</span>
<p><span></span><span> </span><span></span></p>
<p><span></span><span> </span><span></span></p>
<p><span>1965</span><span>년 서울에서 출생</span></p>
<p><span>1988</span><span>년 고려대학교 통계학과 졸업</span></p>
<p><span>1990</span><span>년 연세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졸업</span></p>
<p><span>1995</span><span>년 한국</span><span>HP<span> </span></span><span>재직</span></p>
<p><span>1999</span><span>년 마이크로소프트 재직</span></p>
<p><span>2002</span><span>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중퇴</span></p>
<p><span>2017</span><span>년 고양시립 아람미술관 도슨트 활동</span></p>
<p><span>2018</span><span>년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span></p>
<p><span></span><span>『</span><span>회색 숲</span><span>』 『</span><span>밤의 정령</span><span>』 『</span><span>비둘기 장례</span><span>』 </span><span>등</span></p>
<span>2025</span><span>년 현재 </span><span>(</span><span>사</span><span>)</span><span>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Wed, 02 Jul 2025 15:56: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작과 마침의 종소리도 그리움이다]]></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2771]]></link>
			<description><![CDATA[책소개

<span><b>지나고 보면 보인다.</b></span>

<span><b>그때 그곳이 얼마나 아름다운지!</b></span>

 

​가만히 40년간의 교직 생활을 떠올려 본다. 생생하다. 너무나 생생하다. 생생한 추억과 더불어 미소가 지어진다. 웃음이 나온​다.  이 기억을 글로 써보고 싶었다. ​

 

​불현듯​ 미사여구 없이 기억나는 대로 막 써내려가고 싶은 욕구가 철철 넘쳤다. 쉽게 잊을 수 없는, 40년이라는 시간 속에 뚜렷하게 새겨져 있는 나의 삶이 계속 마음속에서 꿈틀거린다. 누군가의 글을 읽음으로써 변화와 성장을 꿈꿀진대, 나의 이야기는 읽는 이로 하여금 그러함이 없을 것 같아 두렵기도 하다. 큰 배움은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글은 되리라 싶다.

 

- 「머리말」 중에서​

 

저자 소개

<b>저자 박정희</b>

 

·1961년 경남 삼천포에서 태어남

·진주 여자고등학교 졸업

·경상대학교 영어교육과 졸업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 심리학과 졸업

·1983년 첫 발령을 시작으로 약 40년 동안 11개교에서 영어 교사로 근무

·2022년 8월 퇴직, 홍조근정훈장 받음

 

40년간의 교직 생활을 은퇴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남은 인생을 즐기리라 했건만

여전히 학교에 미련이 남는다.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가는,

그렇지만 쉽게 잊히지 않는 판박이처럼 기억 속에 새겨진,

특별하지는 않지만 소중한 나의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다.

 

기억이 바로 인연이라고 했던가!

동료 샘들은 물론, 이제 어른이 된 학생들에게

세상에서 ‘네’가 제일 멋있었다고 말해 주고 싶었다​]]></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Wed, 02 Jul 2025 15:55: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