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생각의뜰</title>
		<link>https://생각의뜰.kr</link>
		<description>자서전 전문 출판사 출판 자비출판 대필 윤문 사사집 도록 문집</description>
		
				<item>
			<title><![CDATA[수원풀쌀롱 010 6517 6511 수원풀싸롱 수원화서역풀싸 분위기좋은 출발지별 안내｜근처 신화서역 확인｜일정 확정 전 조건 확인]]></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74]]></link>
			<description><![CDATA[수원 · 풀쌀롱
수원풀쌀롱 010 6517 6511 수원풀싸롱 수원화서역풀싸 분위기좋은 출발지별 안내｜근처 신화서역 확인｜일정 확정 전 조건 확인
요약 수원 풀쌀롱을 검색해 들어왔다면 이 글의 확인 목록만 따라도 기본 준비는 끝납니다. 수원에서 풀쌀롱을 고를 때는 출발 지점을 함께 말해야 동선 설명이 정확해집니다. 수원 일대는 고등동·구매교역·신화서역 쪽 접근이 많아 어느 역에서 출발하는지에 따라 안내가 달라집니다.
일정을 확정하기 전에는 희망 분위기와 제외할 조건을 같이 말하면 필요한 안내를 받기 쉽습니다.
먼저 알아둘 것비슷한 업종과 차이함께 보는 주변 상권출발지와 동선방문 전 점검묻고 답하기
이미지는 분위기 참고용이며 실제 매장 사진이 아닙니다
핵심 이용 정보
수원에서 풀쌀롱을 고를 때는 피로 해소가 목적인지 휴식이 목적인지 밝히면 맞는 코스를 추천받기 쉽습니다.
풀쌀롱 이용 경험이 있다면 전에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말하면 추천의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풀쌀롱, 어떤 점이 다른가
마사지와 풀쌀롱을 함께 알아보는 분이 많습니다. 두 표기의 차이를 설명해 달라고 하면 어느 쪽이 맞는지 쉽게 정리됩니다.
연출 이미지 · 실제 업소와 무관합니다
수원과 이어지는 상권
수원 풀쌀롱 안내는 수원을 기준으로 하되 인근에서 출발하는 분도 함께 고려해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등동, 구매교역, 신화서역 중 어디서 출발하는지에 따라 안내받는 경로가 달라지므로 현재 위치를 먼저 말하세요.
지역 묶음은 안내 범위를 설명하는 용도입니다. 실제 위치, 이동 시간, 운영 여부는 글이 아니라 당일 상담 내용을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길 안내를 받는 방법
처음 오는 길이라면 눈에 띄는 기준점을 하나 정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수원 풀쌀롱 안내는 보통 그 기준점부터 설명합니다.
이용 전 확인사항
준비물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피하고 싶은 부위나 강도를 미리 말합니다
당일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방문 시각과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을 먼저 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은 얼마 정도인가요?
글에서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인원과 시간을 말하면 상담에서 그날 기준으로 안내받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문의가 되나요?
시간대에 따라 가능한 범위가 달라집니다. 방문 예정 시각을 먼저 말하세요.
전화 말고 문자도 되나요?
010 6517 6511으로 인원과 시간을 먼저 남겨도 됩니다. 자세한 조율은 통화가 빠릅니다.
수원 풀쌀롱 처음인데 무엇부터 물어보면 되나요?
방문 시각과 원하는 관리 방향을 말한 뒤 코스 구성을 설명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수원 다른 안내
수원 풀쌀롱 더 보기
수원 주변 안내 모음
상담 안내 · 010 6517 6511
전화 문의 010 6517 6511
수원 풀쌀롱 현황 확인
등록 확인 코드: RT-76f34068c0deb49fb1615cc1]]></description>
			<author><![CDATA[다음대표]]></author>
			<pubDate>Wed, 21 Oct 2026 22:01: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9"><![CDATA[출판 문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늙은 계절]]></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10/6acdd8914f2377277767.jpg" alt="" />
<h3>책 소개</h3>
<span>청춘의 봄과 늙어가는 순간의 봄은</span>

<span>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따스함이</span>

<span>늘 웅크리고 있었다</span>

<span>천천히 허물어지는 계절의 갈피 속에도</span>

<span>흩뿌려지는 아름다움이 존재했기에</span>

<span>…</span><span>…​</span>

<span>계절도 숨이 차올라</span>

<span>허리가 구부러진 계절 속으로</span>

<span>그리웠던 욕망 강물에 흩뿌리고</span>

<span>이제는 편안히 저문 계절을 따라</span>

<span>묵묵히 살아가야겠다</span>

<span>- 본문 중에서</span>​

 
<h3>저자 소개</h3>
<span>임명화</span>

<span>시인 임명화는 2000년 『문학공간』을 통해 등단했다.</span>

<span>1996년 KT 전국 문예 대전(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span><span>두각을 나타냈으며, </span>

<span>2010년 『서울문학(여름 45호)』에서 </span><span>신인 문학상을 수상했다. </span>

<span>시집으로 『여름의 트랙』이 있다.</span>​

 ]]></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6:07: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저 흘러가는 대로 맑게 - 세월 따라 피어나는 삶 :월암 이민식 시집]]></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6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10/6acdd79f882128056979.jpg" alt="" />
<h3>책 소개</h3>
<span>산을 넘어 솔바람은</span>

<span>살랑살랑 송홧가루를 실어 나르고,</span>

<span>맑은 하늘에 구름은</span>

<span>비 한두 방울 흘리며 지나간다.</span>

<span>출근길에 눈꽃처럼</span>

<span>하얀 이팝나무 꽃잎을 보니</span>

<span>문득 지나간 사람이 내 가슴을 밀치고</span>

<span>뜬금없이 들어선다.</span>

<span>가슴 두근거림은 청춘의 설렘인가?</span>

<span>봄빛이 보여준 신기루인가?</span>

<span>그 까닭이 무슨 이유인지 궁금하네.</span>

<span>아하, 늙음의 선물인지도 모르겠네.</span>

<span>한 해 또 한 해 나이 들어감 속에</span>

<span>문득문득 잊고 지내던 청춘 시절</span>

<span>한 장면을 떠올려 준다.</span>

 

<span>『봄 장날이면 돋는 병』 중에서</span>

 
<h3>저자 소개</h3>
<b>월암 이민식</b>

<span> </span><span>8월의 초승달이 찾아도 뽐내지 않는</span>

<span>귀뚜라미는 보이지 않는데 </span>

<span>어둠 속에서 귀뚜라미 노랫소리는 맑은 음으로 들린다. </span>

<span>자연의 변화와 마음이 커가는 소리는</span>

<span>들리지 않아도 느낌으로 그 징후를 알아가듯</span>

<span>스치고 지나가는 글인 듯 싶어도 꽃처럼 이쁘게 보면</span>

<span>시 속에서 이쁜 마음이 마중을 나온다</span>

 

<span>이런 글을 쓰는 사람은 </span>

<span>1961년 경남 합천군 합천읍 서산리 월암산 자락에 </span>

<span>자리를 잡고</span>

<span>뜻한 바 있어 오랜 명상과 생활의 지혜를 통해</span>

<span>환갑을 맞이해 첫 책을 내고 12권의 책을 통해 </span>

<span>시 2,300수를 넘기고 있다</span>

 

<span>금은보화가 돌 속에 박혀 있듯 </span>

<span>글 속에는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나 </span>

<span>하나하나 그 의미를 들추어 보면 </span>

<span>삶과 일상생활 속에삶의 진리가 묻어 있다</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6:03: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저 흘러가는 대로 맑게 - 세월 따라 피어나는 삶 :월암 이민식 시집]]></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6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10/6acdd6e37ee348622736.jpg" alt="" />
<h3>책 소개</h3>
<span>따뜻한 온기를 둘러멘 아침 해는</span>

<span>언 땅을 더듬듯 힘들게 비집고 오른다</span>

<span>얼어붙은 강물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오리 눈망울에</span>

<span>실망이 눈물방울 떨어지듯</span>

<span>뚝뚝 떨어진다</span>

<span>논바닥을 쓸 듯 꺼진 불도 다시 보듯</span>

<span>알뜰살뜰 뒤적이며</span>

<span>기러기 떼는 생의 의지를 불태우며</span>

<span>겨울의 남은 살림을 정리한다</span>

<span>추워서 사람 발길 끊긴 거리는</span>

<span>바람도 썰렁했는지 돌아눕고</span>

<span>구름도 연민의 정이 생겼는지</span>

<span>먼 길 돌아가며 해를 가리지 않아</span>

<span>숨통 하나는 트인다</span>

 

<span>『희망은 있나』 중에서</span>

 
<h3>저자 소개</h3>
<span><b>월암 이민식</b></span>

<span> </span><span>8월의 초승달이 찾아도 뽐내지 않는</span>

<span>귀뚜라미는 보이지 않는데 </span>

<span>어둠 속에서 귀뚜라미 노랫소리는 맑은 음으로 들린다. </span>

<span>자연의 변화와 마음이 커가는 소리는</span>

<span>들리지 않아도 느낌으로 그 징후를 알아가듯</span>

<span>스치고 지나가는 글인 듯 싶어도 꽃처럼 이쁘게 보면</span>

<span>시 속에서 이쁜 마음이 마중을 나온다</span>

 

<span>이런 글을 쓰는 사람은 </span>

<span>1961년 경남 합천군 합천읍 서산리 월암산 자락에 </span>

<span>자리를 잡고</span>

<span>뜻한 바 있어 오랜 명상과 생활의 지혜를 통해</span>

<span>환갑을 맞이해 첫 책을 내고 12권의 책을 통해 </span>

<span>시 2,300수를 넘기고 있다</span>

 

<span>금은보화가 돌 속에 박혀 있듯 </span>

<span>글 속에는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나 </span>

<span>하나하나 그 의미를 들추어 보면 </span>

<span>삶과 일상생활 속에삶의 진리가 묻어 있다</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6:00: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생 산책]]></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6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10/6acdd3416cb645035846.jpg" alt="" />
<h3>책 소개</h3>
<span>이 책은 특별한 성공담이나 거창한 철학을 담고 있지 않다. </span>

<span>살아오면서 느꼈던 생각과 경험, 그리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 얻은 작은 깨달음들을 기록한 글들이다. </span>

<span>사람과의 관계, 행복과 후회, 꿈과 희망, </span>

<span>그리고 삶의 의미에 대해 담담하게 이야기하고자 했다.</span>

<span>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한 풍경 하나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때가 있다.</span>

<span>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힘든 하루를 버티게 해 줄 때도 있다. </span>

<span>인생의 지혜는 거창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span>

<span>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속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나 역시 살아오며 조금씩 배워 왔다.</span>

<span>- 프롤로그 중에서</span><span>​</span>

 
<h3>저자 소개</h3>
<span><b>저자 이양범</b></span>

<span>· 1952년 대구 출생</span>

<span>· 영남대학교 경영학과 졸업</span>

<span>· (주)태평양(아모레퍼시픽) 영업부 20년 근무</span>

<span>· (주)태평양(아모레퍼시픽) 특약점 20년 5개월 운영</span>

<span>·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내 삶에 은퇴는 없다』의 저자</span><span>​</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5:44: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간의 색깔로 그린 수채화]]></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10/6acdd223930ec2586122.jpg" alt="" />
<h3>책 소개</h3>
<span>김정희 시인의 시를 읽다 보면 시를 감상하는 게 아니라 한 편의 </span><span>산문을 읽는 듯한 재미에 빠져든다. 이제 이런 이야기는 ‘라떼(나 </span><span>때)는 말야’ 하는 아재 개그로 취급받는 시절이 되었다. 그러함에</span><span>도 김정희 시인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런 시를 한 권의 시집으로 묶</span><span>었다. 풀 냄새, 흙 내음이 그대로 묻은 쉬 볼 수 없는 매우 독창적</span><span>인 시들이다. 동시에 시가 기록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한 사람</span><span>의 추억이 아니라 우리의 지나간 문화며 역사다.</span>

<span>- 김호운(소설가, 한국문인협회 이사장)</span>​

<span></span>​
<h3>저자 소개</h3>
<span>초아 김정희</span>

<span>- 경북 출생</span>

<span>- 경영전문학사, 평생교육사</span>

<span>- 2016년 제3의 문학 신인문학상 시 등단</span>

<span>- 2021년 착각의 시학 신인문학상 수필 등단</span>

<span>- 시 낭송가</span>

<span>- 사)한국문인협회 정회원</span>

<span>- 동두천문인협회 지부장 역임</span>

<span>- 현)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span>

<span>- 현)동두천문화원 이사</span>

<span>- 현)동두천예총 자문위원</span>

<span>- 현)동두천문화원 파랑새동화구연단 회장</span>

<span>수상</span>

<span>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장 표창</span>

<span>경기도지사 표창(문화 확산 부문)</span>

<span>한국문인협회 이사장 표창</span>

<span>경기도 여성기예경진대회 시 부문 우수상</span>

<span>통일교육위원회 주최 시 부문 동상</span>

<span>제1회 전국시극경연대회 ‘청마깃발’ 금상</span>

<span>동두천시 양성평등상(문화 확산 부문)</span>

<span>동두천시 시민의 장(문화예술장)</span>

<span>시집: 『오늘 시작했어요』</span>

<span>공저: 사이펀, 월간문학, 경기문학 외 다수</span><span>​</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5:40: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지개 마을로 가는 길]]></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6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10/6acdd1511d6c37611036.jpg" alt="" />
<h3>책 소개</h3>
<span>멀리서 들려오는 희미한 빗소리</span>

<span>저 방향이 무지개마을로 가는 길일까</span>

<span>먼 길 위해 산꼭대기에 앉아 있네</span><span>​</span>

 
<h3>저자 소개</h3>
<span><b>이재호 시인</b></span>

<span>서울에서 나고 자람.</span>

<span>촌스러운 서울 총각이 세런된 시골 처녀를 만나 가정을 꾸림</span>

<span>현재 경북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span>

<span>사랑하는 두 여자와 살고 있음</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5:36: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0년대식]]></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6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10/6acdd007948c03780550.jpg" alt="" />
<h3>책 소개</h3>
<p><span>수필은 붓 가는 대로 쓰는 게 아니라 작가의 사유 필터를 거쳐 의도된 기법으로 체험을 녹여 예술로 재탄생하는 문학이다</span><span>. </span><span>쉬운 듯하면서도 수필 쓰기는 매우 어려운 과정을 거치는 수련이 필요하다</span><span>.</span></p>
<p><span>이번에 펴내는 이은경 수필가의 작품을 읽으면서 수필의 맛을 제대로 이해하는 작가라는 인상을 받았다</span><span>. </span><span>거기에다 박학다식하다</span><span>. </span><span>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지식이 축적되어 있고</span><span>, </span><span>이를 자신만의 느낌과 감동으로 재해석하여 글로 옮긴다</span><span>. </span><span>좋은 수필을 쓰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 체험이 중요하다</span><span>. </span><span>이는 독서를 통해서 얻기도 하지만</span><span>, </span><span>일상에서 체험하는 소소한 행위도 예사로이 지나치지 않고 마치 귀한 보석을 찾듯이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하다</span><span>. </span><span>이 작품집에 실린 작품들은 그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span><span>.</span></p>
<p><span></span><span> </span><span></span></p>
<p><span>- </span><span>김호운 해설 </span><span>&lt;</span><span>과거와 현재</span><span>, </span><span>익숙함과 낯섦</span><span>, </span><span>그 경계에서 바라본 진실</span><span>&gt; </span><span>중에서</span></p>
<p><span></span><span> </span><span></span></p>
<p><span>사물이나 현상에는 의례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있다</span><span>. </span><span>그러한 수식어는 개념을 명확히 해주는 역할을 하지만</span><span>, </span><span>한편으로는 의미가 한정되고 선입견이 작용해 느낌마저 영향을 받게 된다</span><span>. </span><span>영롱한 이슬방울</span><span>, </span><span>휘황찬란한 네온사인</span><span>, </span><span>매캐한 연기</span><span>, </span><span>혁신적인 기술 등 거의 정형화된 표현들이 많다</span><span>. </span><span>이는 계절을 묘사할 때도 마찬가지인데</span><span>, </span><span>화창한 봄날</span><span>, </span><span>후덥지근한 여름</span><span>, </span><span>청명한 가을 등의 표현을 흔히 접하게 된다</span><span>. </span><span>비를 좋아하고 비 오는 날을 반기는 입장에서</span><span>, </span><span>계절 수식어에 비가 주류로 자리 잡지 못한 것에 불만을 표하지만</span><span>, </span><span>장마철 빼놓고는 비를 그리 자주 만나지 못하는 기후임을 무시하는 억지에 불과함을 알고 있다</span><span>.</span></p>
<p><span></span><span> </span><span></span></p>
<p><span>- </span><span>수록작 </span><span>&lt;</span><span>비와 노래와 사계</span><span>&gt; </span><span>중에서</span></p>
 
<h3>저자 소개</h3>
<span>저자 이은경 (아호: 신이)</span>
<div><span>·</span><span> 서울 출생</span></div>
<div><span>·​</span><span> 사) 한국문인협회 회원</span></div>
<div><span>​​</span><span>·​</span><span> 사) 동두천문인협회 편집장 역임</span></div>
<div><span>·​</span><span> 한울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span></div>
<div><span>·​</span><span> 착각의 시학 수필 부문 신인문학상</span></div>
<div><span>·​</span><span> 제38회 경기여성 기예 수필 부문 입상</span></div>
<div><span>·​</span><span> 제1회 전국 청마 깃발 시극 경연대회 금상</span></div>
<div><span>·​</span><span> 2023년 동두천문학상</span></div>
<div><span>·​</span><span> 2023년 문화예술 부문 동두천시장 표창</span></div>
<div><span>·​</span><span> 2025년 한국문인협회 회장 표창</span></div>
<div><span>·​</span><span> 독서심리상담사 / 스토리텔러</span></div>
<div><span>·​</span><span> 저서: 시집 『1시 15분』, 『꽃잎사이로 바람이 분다』</span></div>
<div><span>·​</span><span> YouTube Music &lt;신이 이은경의 창작 시&gt; 채널 운영 중</span></div>
<span>·</span><span> jcmh7@hanmail.net</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5:31: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낮춰야 비로소 보이는 풍경 - 정운복과 함께하는 힐링 에세이]]></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6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10/6acdcf395efe38371993.jpg" alt="" />
<h3>책 소개</h3>
<span><b>상선약수(上善若水), 낮은 곳으로 흐르는 삶</b></span>

<span>장마가 걷힌 푸른 하늘 아래 밭이랑의 감자를 거두며 생각합니다. </span>

<span>물과 바람과 햇빛, 그리고 농부의 땀, 한 알의 감자에도 자연의 위대함과 사람의 수고가 담겨 있습니다.</span>

<span>우리는 너무 빠른 세상에서 욕망과 분노에 마음을 빼앗긴 채 살아갑니다.</span>

<span>물은 다투지 않고 낮은 곳으로 흐르고, 흙은 모든 것을 품어 새로운 생명을 길러냅니다.</span>

<span>이 책은 대지를 일구고 산을 오르며 고전과 삶 속에서 나를 돌아본 사색의 기록입니다. </span>

<span>낮추어야 비로소 보이는 풍경이 있습니다. 천천히 걸어야 비로소 만나는 삶이 있습니다.</span>

<span>조금 낮게, 조금 느리게, 은은하게 빛나는 삶으로 가는 길에 이 책이 작은 동반자가 되기를 바랍니다.</span>

 

​
<h3>저자 소개</h3>
<span>정운복</span>

<span>1962년 춘천 출생.</span>

<span>춘천고와 강원대를 졸업, 현재 강원 동산중학교 교장으로 퇴직.</span>

<span>춘천의 문학 동아리인 풀무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span>

<span>초대 청춘산악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span>

<span>저서로는 『흙의 문화를 꿈꾸며』,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가는 것』, </span>

<span>『고래가 바다로 간 이유』, 『벽과 담쟁이』, 『느림의 행복』, </span>

<span>『물처럼 바람처럼』,  『못생긴 소나무』,  『비움과 채움』, </span>

<span></span><span>『멈춰야 보이는 것들』</span><span>​</span><span> 등 11권이 있다.</span>

 

<span>여러분에게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5:28: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얼굴밭 한 평]]></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10/6acdcdf910b735403938.jpg" alt="" />
<h3>책 소개</h3>
<span>삶은 거창한 순간보다 사소한 하루 속에서 빛난다.</span>

<span>『얼굴 밭 한 평』은 밥상 위의 온기, 가족의 흔적, 지나간 시간의 그리움, 그리고 나이 들어가는 마음을 담담한 언어로 담아낸 시집이다.</span>

<span>웃음 뒤에 숨은 쓸쓸함과 아픔 속에 피어나는 희망을 바라보며, 평범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 수 있는지 보여준다.</span>

<span>한 줄의 시가 마음에 내려앉아 오래도록 빛나는 별처럼, 이 시집이 독자의 하루에도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span>

<span>-옥윤방 시인-​</span>

 
<h3></h3>
<h3>저자 소개</h3>
<span><b>이삼현 시인</b></span>

<span>​</span><span>전남 나주 출생</span>

<span>2017년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 당선</span>

<span>제11회 매일신문 시니어문학상 당선</span>

<span>육 남매 중 셋째로 태어나</span>

<span>어머니에게 말을 배웠고</span>

<span>아버지에게 글을 배웠고</span>

<span>할머니로부터 지혜를 배우면서</span>

<span>아홉 식구와 함께 시끌벅적하게 살았지만</span>

<span>벌써 돌아가신 아버지와 동갑인 나이가 되었음</span>

<span>​</span><span>이메일: ebokji@naver.com</span><span id="husky_bookmark_end_1787789113915"></span>​<span id="husky_bookmark_end_1787789067847"></span>

​]]></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5:22: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리움이 그리움에게]]></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5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10/6acdccf0e8b8e1578479.jpg" alt="" />
<h3>책 소개</h3>
<span>외롭다고</span>

<span>외로워 마세요</span>

<span>모든 것은</span>

<span>이미 다 그렇게 되어 있는걸요</span>

<span>그것을 모르는</span>

<span>아니 알고도 모르는 척하는</span>

<span>마음만 있을 뿐이네요</span>

<span>결국에는</span>

<span>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가고</span>

<span>모든 것이 그렇게 될 뿐이네요</span>

<span>- 본문 중에서</span>​

 
<h3>저자 소개</h3>
<span>이인수</span>

<span>전북 정읍출생</span>

<span>부안고등학교 졸업</span>

<span>오산대 전자계산학과 중퇴</span>

<span>90년 경찰 입문 재직중</span>

<span>현 이담문학회 회원</span>

<span>수채화 공동전시회 4회</span>

<span>부채전 공동전시회 1회</span>

<span>별을 기다리나봐 공저</span>

<span>​</span><span>월매의 향기 공저</span><span id="husky_bookmark_end_1787722997999"></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5:18: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맙습니다, 문 여사님]]></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5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10/6acdcbf089c792481741.jpg" alt="" />
<h3>책 소개</h3>
<span><b>나의 사랑, 문 여사를 기록한다</b></span>

<span> </span>

<span>구십이 넘은 할매가 엄마 타령이냐고 소리를 지르지만 나도 그럴 것임을 안다. </span>

<span>앞니가 하나 빠진 채 환하게 웃으시는 얼굴을 그리워할 것이다. </span>

<span>또한, 힘없는 목소리로 모내기할 때, </span>

<span>타작할 때 함께 불렀던 타령을 자주 들려주시며 쑥스러워하는 그 표정도 매우 그리워할 것이다. </span>

 

<span>그리고 아주 세월이 많이 흘러 내가 팔순이 되고, </span>

<span>구순이 되어 사는 게 지겨워질 때 남편이 아니라 </span>

<span>어머니가 나를 데리러 오지 않음에 애를 태울 것을 미리 안다. </span>

<span>우리 어머니께서 한 달이나 따나 더 계시다 당신의 어머니를 만났으면 한다.</span>​

 
<h3>저자 소개</h3>
<span><b>이필수</b></span>

<span>이기경, 문임순 님의 막내</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13 Oct 2026 15:13: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도자]]></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5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10/6ac4a9426a5645393279.jpg" alt="" />
<h3>책 소개</h3>
<span><b>윤사순 제8시집</b></span>

<span><b>구도자</b></span>

<span>시를 쓰기 시작할 때부터 핑계가</span>

<span>'공부 삼아서'였다.</span>

<span>그 공부가 이제 십년을 넘겼다.</span>

<span>깨달은 것이 있다면</span>

<span>우리말의 아름다움이랄까.</span>

<span>시를 통한 미학의 일단을 인식한 것이다.</span>

<span>이제 안목은 조금 향상된 편인데,</span>

<span>쓰는 솜씨는 느는 것 같지 않다.</span>

<span>그 이유의 일부도 이제는 꺠우쳤다.</span>

<span>시에 접근하는 자신에게</span>

<span>인간적 품격의 승화 없이는</span>

<span>감동할 시가 나올 수 없다는 사실이다.</span>

<span>- 머리말 중에서</span>

 
<h3>저자 소개</h3>
<span><b>윤사순(尹絲淳)</b></span>

<span></span>​<span>• 1936년 출생</span>

<span>• 고려대학교 철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철학박사)</span>

<span>•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span>

<span>• 한국공자학회장, 한국동양철학회장, 한국철학회장, 국제유교연합회(북경 소재) 부회장, 율곡연구원 이사장 역임</span>

<span>• 현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중국사회과학원 명예교수, 중국 곡부사범대학 객원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span>

<span>저 서</span>

<span>『퇴계철학의 연구(국문, 영문, 중문판)』, 『한국유학논구(국문, 중문판)』, 『한국유학사(국문, 중문판)』, </span>

<span>『한국의 유학사상(국문, 영문판)』, 『한국의 성리학과 실학』, 『한국유학사상론』, 『신실학 사상론』, </span>

<span>『조선시대 성리학의 연구』, 『조선, 도덕의 성찰』, 『동양사상과 한국사상』, 『유학의 현대적 가용성 탐구』, </span>

<span>『실학의 철학적 특성』, 『유학자의 성찰』, 『우리 사상 100년』, 『한국철학사상사』, 『윤사순 교수의 실학통론』가 있음</span>

<span>역 서</span>

<span>『퇴계선집』, 『석담일기』</span>

<span>시 집</span>

<span>1집 『길벗』, 2집 『선비』, 3집 『광부』, 4집 『행복의 얼굴』, 5집 『어느 학인의 자화상』, 6집 『친구』, 7집 『참회록』</span>

<span>논 문</span>

<span>『퇴계의 가치관에 관한 연구(박사학위 논문)』를 비롯하여 약 2백 편</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16:55: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간이 빚은 흔적]]></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5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10/6ac4a812b49637696714.jpg" alt="" />
<h3>책 소개</h3>
<b><span>삶의 크로노스와 카이로스</span></b>

<span>우리는 모두 같은 시간을 살아가지만, 같은 삶을 사는 것은 아니다. </span>

<span>쉼 없이 흐르는 시간에 몸을 맡긴 채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span>

<span>어느 순간 문득 멈춰 서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찾아온다.</span>

 

<span>이 책은 예순을 앞두고 마주한 삶의 풍경을 담은 작은 수필집이다. </span>

<span>가족과 사람, 계절과 세상,</span>

<span>일상과 시대를 바라보며 길어 올린 생각들을 담담한 언어로 풀어냈다.</span>

<span>때로는 넋두리 같고, 때로는 오래 묵힌 편지 같으며, </span>

<span>때로는 스스로에게 건네는 조용한 위로이기도 하다. </span>

 

<span>정답을 말하려는 책은 아니다. </span>

<span>다만 삶을 먼저 걸어온 한 사람이 ‛시간의 의미’를 묻고, </span>

<span>그 안에서 발견한 작은 깨달음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span>

<span>흐르는 시간 속에서, </span>

<span>당신만의 ‛카이로스’를 만나는 여정에 이 책이 작은 동행이 되기를 바란다.</span>​

 
<h3>저자 소개</h3>
<span>2012년 『산림문학』 문예공모 수필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span>

<span>수필로 『눌은밥과 돼지고기 장조림』, 『각시붕어를 찾아』, 『노무족의 향기』, </span>

<span>『붓 가는 대로 쓴 물고기 이야기』, 『스트레스형! 왜 나를 힘들게 해』, </span>

<span>『해 질 녘 물고기는 왜 튀는가』가 있고, 소설은 『퉁소 소리』 , 『인생 톺아보기』, </span>

<span>『고려에서 날아온 궁녀』, 『마지막 노을빛의 약속』등을 집필했다. </span>

<span>『한국문학예술』 수필 신인상(2017년)을 수상했다. 필명은 조탁, 웹 소설 필명은 K-레드스톤이다.</span>

 

<span>페이스북 https://<a href="http://www.facebook.com/share/162WLSatXD/">www.facebook.com/share/162WLSatXD/</a></span>

<span>이메일 dkhs1007@korea.kr</span>

<span>웹소설 https://<a href="http://www.munpia.com/K">www.munpia.com/K</a>레드스톤</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16:50: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교정을 떠나 별에게 말을 걸다 2권]]></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5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b1dd3a9e4765830648.jpg" alt="" />
<h3>책 소개</h3>
<span>바람의 마음</span>

<span>바람이 창을 두드릴 때마다</span>

<span>내 마음도 흔들린다.</span>

<span>말없이 스쳐 가는 것들 속에</span>

<span>참 많은 말이 들어 있구나.</span>

<span>그 맑은 바람의 향기로</span>

<span>오늘 하루도 숨 쉽니다.</span>

<span>​</span>
<h3>저자 소개</h3>
<b>김학문 교장</b>

<span>호는 상선(上善)</span>

<span>1964년 3월 5일생. 전북 익산 출신</span>

<span>•1988. 3.~2022. 2. 28. 우정학원 능주중. 고등학교 국어교사</span>

<span>•2024. 3. 1.~2026. 6. 현재, 능주중학교 교장 근무</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22 Sep 2026 10:44: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교정을 떠나 별에게 말을 걸다 1권]]></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5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b1dcb68a5085037646.jpg" alt="" />
<h3>책 소개</h3>
<span>고요의 너머</span>

<span>고요는 침묵이 아니라</span>

<span>기다림이라는 걸</span>

<span>당신을 알고 나서</span>

<span>처음 알게 되었다.</span><span>​</span>

 
<h3>저자 소개</h3>
<b>김학문 교장</b>

<span>호는 상선(上善)</span>

<span>1964년 3월 5일생. 전북 익산 출신</span>

<span>•1988. 3.~2022. 2. 28. 우정학원 능주중. 고등학교 국어교사</span>

<span></span><span style="color:#333333;font-family:'Noto Sans KR', 'Malgun Gothic', dotum, sans-serif;"><span>•2024. 3. 1.~2026. 6. 현재, 능주중학교 교장 근무</span></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22 Sep 2026 10:42: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눈동자로 쓰는 나의 일기]]></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5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b1da7b7e2ed9459297.jpg" alt="" />
<h3>책 소개</h3>
<span>책 한 권이 완성되기까지, 나의 눈동자는 위아래로 수만 번은 움직였을 것이다.</span>

<span>아마도 우리나라에서 나보다 더 많은 횟수로 눈동자를 움직인 사람은 없지 않을까?</span>

<span>이 책은 그 끝없는 눈동자의 여정을 글로 옮긴, 나만의 일기이자 기록이다.</span>

<span>나는 최중증 뇌병변 장애인이다. 눈동자 외에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래서 나의 일기는 손이 아닌 눈동자로 쓰였다.</span>

 

<span>-프롤로그 중에서</span><span>​</span>

 
<h3>저자 소개</h3>
<strong>김창민</strong>

<span>수다 떠는 것을 좋아한다.</span>

<span>축구와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고, 가족과 선생님, 친구들을 무척 사랑한다.</span>

<span>사람들에게 베푸는 일에서도 행복을 느낀다.</span>

 

<span>지금 가장 좋아하는 곳은 비전꿈터다.</span>

<span>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좋아하는 것들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기 때문이다.</span>

 

<span>이곳에서 책을 썼고, 작가가 되었다.</span>

<span>오늘도 새로운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span><span>​</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ue, 22 Sep 2026 10:36: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랄 총량의 법칙]]></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4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ab87efd51454973269.jpg" alt="" />
<h3>책 소개</h3>
<span>작가 특유의 따뜻함과 긍정의 사고를 기초로 한 수필들은 진솔한 표현과 대담할 정도의 솔직성을 후원으로 더 아름다운 수필로 가슴을 적신다. 견디기 힘든 투병 중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사랑을 가슴 가득 안겨줄 이지유의 수필은 독자의 가슴에 수필의 향훈과 거기서 오는 삶의 활력소를 아낌없이 선사한다.</span>

<span><b>- 오경자(수필가, 국제PEN한국본부 고문)</b></span>

<span>새삼 모든 것들이 아름답다. 그동안 곁에 있어도 보지 못하고 스쳐 지나갔던 세상이 손을 흔든다. 술을 좋아하는 남편에게는 살아있는 그녀가 최고의 인생 안주이고, 엄마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며 콩팥을 선뜻 내 준 아들에게 음식 주의하라고 잔소리하는 행복을 되찾았고, 곁에 서 있느라 힘들었을 무뚝뚝한 남편이 흘리는 눈물에 사랑을 확인하고, 수필 교실에서는 작가로서 ‘살아있음’을 깨닫거나, 김치를 먹을 수 있는 평범한 일상에 감사하며 세상을 다시 바라본다. 하늘의 햇살조차 아까워하는 마음으로…. </span>

<span>이제 이지유 작가는 ‘자기 앞의 생’을 뜨겁게 살아갈 것이다. 길 위에 당당히 선 그녀가 더없이 존귀하다.</span>

<span><b>- 이경은(수필가, 극작가)</b></span>

<span>그저 흘려보냈던 평범한 날들이 눈물겹도록 소중했다는 그녀는 아프기 전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말한다. 가족의 사랑, 기도해 주는 이웃, 모든 것이 감사로 차오르는 하루하루. 신께서 내 삶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살짝 손을 대주셨나 보다는 이지유의 글은 읽는 이의 가슴을 오래 먹먹하게 한다.</span>

<span><b>- 이명지(수필가,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교수)</b></span>
<h3></h3>
<h3></h3>
<h3></h3>
<h3></h3>
<h3>저자 소개</h3>
<span><b>저자 이지유</b></span>

<span>서울 서대문구 산1번지에서 태어났다. </span>

<span>2012년 봄, 계간지 창작수필 발행인 故 오창익 교수께 수필 공부를 시작했고 </span>

<span>2013년 가을, 방 귀퉁이에 내 공간을 만들고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쓴 「좁은 공간」으로 등단했다.</span>

<span>아버지의 삶을 서정으로 풀어낸 글 「근육, 손끝에서 피어나다」로 2025년 창작 수필 동인문학상을 받았다.</span>

<span>지은 책으로 『삶,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녕하세요. 봉사자님』이 있다.</span><span>​</span>]]></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15:27: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미 그 자리]]></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4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ab844fafb3e2566190.jpg" alt="" />
<div class="view_publish">
<h3>책 소개</h3>
<span>두 사람의 삶을 곁에서 지나온 한 사람이, 시간이 흐른 뒤에서야 보이기 시</span><span>작한 장면들을 하나씩 적어 내려갑니다. </span><span>어린 시절의 골목과 식탁, 손과 목</span><span>소리, 병상과 마지막 시간까지. 그 모든  기억은 과장되지 않은 언어로, 그러</span><span>나 오래 남는 온도로 독자에게 전해집니다. </span>

<span>『이미 그 자리』는 부모를 잃은 이</span><span>야기이면서 동시에 부모를 다시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결국은 각자의 </span><span>마음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 자리로 돌아가는 여정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span><span>어느 순간 자신의 부모를 떠올리게 되고, 말하지 못했던 마음 하나쯤 조용</span><span>히 꺼내 보게 될 것입니다. 멀리 돌아온 줄 알았지만 우리가 도착한 곳은 늘 </span><span>이미 그 자리였습니다.</span>

</div>
<div class="view_writer">
<h4>저자 소개</h4>
오진채
<div class="txt">

<span>1959년 9월 13일생</span>

<span>경북 의성 출생</span>

<span>문학고을 수필작가</span>

<span>​</span>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15:13: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숫자1]]></title>
			<link><![CDATA[https://생각의뜰.kr/?kboard_content_redirect=374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xn--p39a35sjxhwvg.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ab81bd77cde8200768.jpg" alt="" />
<div class="view_publish">
<h3>책 소개</h3>
<div id="bookSimpleIntro" class="fz-14 flex flex-col gap-3">
<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
<div class="font-bold">

<span>​</span><span>이 책은</span>

<span>아빠에게 보낸 문자들로 시작됩니다.</span>

 

<span>하루의 끝마다</span>

<span>딸은 아빠께 안부를 건넸고,</span>

<span>아빠는 짧은 답장으로</span>

<span>딸의 하루를 다독여 주었습니다.</span>

 

<span>“화이팅.”</span>

<span>“건강 챙겨라.”</span>

<span>“걱정하지 마라.”</span>

 

<span>길지 않은 말들이었지만</span>

<span>그 말들은 늘</span>

<span>등 뒤를 받쳐주는 따뜻한 손 같았습니다.</span>

 

<span>그러던 어느 날,</span>

<span>마지막 문자가 보내졌습니다.</span>

 

<span>그리고 화면에는</span>

<span>끝내 사라지지 않는</span>

<span>작은 숫자 하나가 남았습니다.</span>

 

<span>1</span>

 

<span>이 책은</span>

<span>그 숫자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span>​<span id="husky_bookmark_end_1777361233346"></span>

</div>
</div>
</div>
</div>
<div class="view_writer">
<h3>저자 소개</h3>
<div class="txt">

<span>저자 전청희</span>

 

<span>두드림장애인학교 교장</span>

<span>동두천문인협회 부지부장</span>

<span>동두천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span>

<span>사단법인 사람연대 동두천시 지부장</span>

<span>「착각의 시학」 수필부문 등단 </span>

 

<span>장애학습자들과 함께 배우고 살아가는 </span>

<span>교육자이며 시를 사랑하는 사람이다.</span>

<span>하루의 끝마다 아빠에게 안부를 전하며</span>

<span>살아온 시간들이 어느 날 작은 기록이 되었고</span>

<span>그 기록들이 모여 이 책이 되었다.</span>

<span>지금도 하루가 끝나면</span>

<span>마음속으로 아빠를 부른다.</span>

 

<span>“아빠, 오늘도 잘 지내셨어요.”</span>​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생각의뜰]]></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15:04: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생각의뜰.kr/?kboard_redirect=3"><![CDATA[출간 도서]]></category>
		</item>
			</channel>
</rss>